[성미산책방] 가까운 동네 책방을 꿈꾼다 등록일2011.01.24 조회수702 이전글 [천사엄마 윤정희님] 당신에게 더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2011.01.14 다음글 MBA 과정을 겨냥한 OXFAM, 이제는 아름다운가게에서 배운다. 2011.03.07 목록 함께 보면 좋은 글 have 쓰레기의 엣지있는 재탄생, 지속가능패션쇼에 가다! 아름다운가게 4기 뷰티풀펠로우인 이경재 펠로우님의 대지를 위한 바느질과 5기 유동주 펠로우님의 ... 2017.10.30 have 샘물자리 “제일 유명하지는 않지만, 제일 맛있습니다” 착한 생산자 이야기 여덟 번째 “제일 유명하지는 않지만, 제일 맛있습니다” 샘물자리 이번에도 가게 ... 2017.07.25 have “아직 아름다운가게에 근무하시나요?” 2018년 12월 중순 즈음, 필자의 온라인 메신저로 낯선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안녕하세요. 간사님, 혹시 ... 2019.02.27 have 위메프 리퍼브 상품 특별전 위메프 리퍼브 상품 특별전이 3월 10일 아름다운가게 동대문점, 연신내점, 역삼점에서 열렸습니다. ... 2016.03.10 have 음악과 나눔을 함께 하는 기쁨 비루투오소 오케스트라 이진하 단장을 만나다 비루투오소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아름다운가게와 2008년 ... 2016.04.29 have 아름다운가게에 시각장애인의 접근성을 디자인하다! 뷰티풀펠로우와 함께하는 아름다운가게, 유니버셜 디자인과 만나다 1. 프로젝트의 시작 사회 전반적으로 ... 2016.08.31
have 샘물자리 “제일 유명하지는 않지만, 제일 맛있습니다” 착한 생산자 이야기 여덟 번째 “제일 유명하지는 않지만, 제일 맛있습니다” 샘물자리 이번에도 가게 ... 2017.07.25
have “아직 아름다운가게에 근무하시나요?” 2018년 12월 중순 즈음, 필자의 온라인 메신저로 낯선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안녕하세요. 간사님, 혹시 ... 2019.02.27
have 아름다운가게에 시각장애인의 접근성을 디자인하다! 뷰티풀펠로우와 함께하는 아름다운가게, 유니버셜 디자인과 만나다 1. 프로젝트의 시작 사회 전반적으로 ... 2016.08.31